
| [일반] 제 목 : 남한강 따라 흐르는 정선아리랑 문화기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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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 등록일 | 2026-09-02 | 조회수 | 444 |
| 첨부 | 자료 미등록 | ||||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정선 뗏목문화와 남한강 수운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정선아리랑이 지닌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남한강 따라 흐르는 정선아리랑 문화기행」을 진행합니다. 이번 문화기행은 2026년 9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정선을 출발해 영월, 단양, 제천, 충주, 원주, 여주를 거쳐 양평까지 이어지는 남한강 옛 뗏목길을 따라 진행됩니다. 과거 정선의 산에서 생산된 황장목은 뗏목으로 엮여 남한강 물길을 따라 서울까지 운반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선 뗏꾼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정선아리랑의 가락 또한 남한강을 따라 여러 지역으로 전해졌습니다. 문화기행단은 남한강 유역의 주요 문화유산과 옛 수운문화의 흔적을 살펴보며 정선 뗏목문화와 정선아리랑이 남한강을 따라 이어져 온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볼 예정입니다.
2026. 9. 1.(수) ~ 9. 5.(토)
■ 주요 구간 ○ 1구간 : 정선 → 영월 ○ 2구간 : 영월 → 단양 → 제천 → 충주 ○ 3구간 : 충주 → 원주 → 여주 → 양평 ○ 4구간 : 양평 특별공연 및 정선뗏목 시연
- 양평 두물머리 특별공연 「두물머리」- 문화기행 마지막 날인 9월 5일에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양평 두물머리나루터에서 특별공연이 진행됩니다.
1.일시 2026. 9. 5.(토) 14:00
2. 장소 양평 두물머리나루터
3. 주요 내용 정선뗏목 시연 / 정선아리랑 공연 / 남한강 수운문화와 정선 뗏목문화 이야기 ![]() ![]()
정선에서 시작해 영월, 단양, 충주, 원주, 여주를 거쳐 양평까지 이어지는 남한강은 오랜 시간 지역과 지역, 사람과 문화를 연결해 온 중요한 물길이었습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이번 문화기행을 통해 잊혀가는 정선 뗏목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정선아리랑과 남한강 수운문화가 지닌 이야기를 새롭게 기록하고 계승해 나가고자 합니다. 2026년 9월 5일 오후 2시, 양평 두물머리나루터에서 남한강 물길을 따라 이어진 정선과 양평의 특별한 인연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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