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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교육 아리랑박물관 11월 인문학 아카데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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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30 조회: 2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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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박물관 일곱번째 인문학 아카데미의 주인공은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이신 신강호 교수님입니다!
정선아리랑이 원형의 소리라고 하지만 '아리랑'이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멜로디는 정선아리랑이 아니라 본조아리랑일 것 입니다.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의 삽입곡으로 사용하기 위해 서양식으로 편곡해 새롭게 만들어낸 '본조아리랑'은 영화의 성공과 함께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습니다. 영화 '아리랑'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어떻게 아리랑이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노래가 되었는지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강의주제 : 영화 <아리랑>과 감독 나운규

▷ 강      사 : 신강호 교수(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 강의소개 : <아리랑>(1926)의 흥행하면서 이후 주제가 ‘아리랑’은 조선의 노래가 되었고, 현재까지도 한민족을 대표하는 노래가 되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연출, 주연을 겸한 나운규도 조선을 대표하는 영화인이 되었다. <아리랑>은 현재 필름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 신화가 지속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일제 강점기 조선의 현실을 영화 속에 담은 <아리랑>은 일제에 저항한 민족영화이자 영화라는 새로운 매체를 조선인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한 대중영화로 그 중요성이 평가된다. 이 강좌에서는 일제시대, 나운규의 <아리랑>이 왜 대중적이면서 민족적인 영화가 되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 강의기간 : 2018. 11. 10.(토) 14:00~16:00

▷ 강의장소 : 아리랑박물관 아리랑카페

▷ 강의인원 : 30명(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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