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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고유의 사상 리듬 그리고 정조를 지닌 민요,
아리랑의 발상지 정선!

교육 12월 인문학 아카데미 안내(12월 14일 토요일 오후2시)

작성 : 경영기획팀 조회 : 210 등록일: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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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리랑박물관 인문학 아카데미 마지막 강좌! 진행합니다.

이번 강좌는 쌀쌀한 요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주제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클래식음악 속의 아리랑'을 주제로 한국 전통음악의 영역에서 벗어나 클래식 음악 장르인

관현악곡, 실내악곡, 피아노곡, 가곡 등으로 재탄생된 아리랑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올해 마지막 강의이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12월 인문학 아카데미 안내

▷강의주제 : 클래식음악 속의 아리랑
 
▷강 사 : 박평준 (티엘아이 아트센터 예술감독(관장), 삼육대학교 및 대학원 예술경영 특임교수)

▷강의개요 : 남북한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한 아리랑의 변주!
이념과 지역을 뛰어 넘고, 시간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힘을 지닌 아리랑은 심금을 울리는 한민족의 노래이다.
한국인과 다른 한국인 사이를 이어주는 우리 정서의 탯줄과도 같은 아리랑의 사설은 한 개인의 창작물이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 기층민(基層民)들에 의해 공동으로 창작된 결과물이며, 아리랑은 재외동포와 한반도를 연결하는 감정적인 연결 끈이고, 그들이 아리랑을 함께 부를 때마다 그들은 그들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리랑은 한국을 가장 명확하게 대표하는 문화의 상징이자 음악적 영감의 순수한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아리랑은 한국 전통음악의 영역을 넘어 클래식음악 장르인 관현악곡, 실내악곡, 피아노곡, 가곡 등의 주제로 새로운 옷을 입고 재 탄생되어 세계인들에게 다가가고 있고, 우리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강사소개 : 박평준 감독은 현재 티엘아이(Til) 아트센터 관장 및 예술감독이자 삼육대학교 예술경영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2년부터 현재까지 오페라, 뮤지컬, 콘서트 등 1,200여 회의 공연을 기획 및 제작했다. 총감독으로 연출한 작품으로는 2019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2015 연세대학교 창립 130주년 기념공연 <오월의 별 헤는 밤>, 2012 야외오페라 <라보엠> 등이 있다.
 
▷강의일시 : 2019. 12. 14.(토) 14:00~16:00
 
▷강의장소 : 아리랑박물관 아리랑카페
 
▷강의인원 : 30명(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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